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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섬유·유통·건설노동조합연맹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섬유·유통·건설노련은 1954년 3월 30일에 창립대회를 개최한 이래 7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한국의 노동운동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겼습니다. 노동집약적 경공업 위주의 산업구조였던 60-70년대에 섬유산업은 한국의 대표적인 기간산업으로서 현재의 우리나라가 세계경제 10위에 올라서게 했던 중추 산업이었습니다.

세계도 놀란 경제성장의 이면에는 다름 아니라 우리 섬유·유통 그리고 건설노동자들의 피와 땀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섬유·유통·건설노련은 역사와 전통을 계수하고 선배들이 걸어왔던 합리적인 노동운동을 지키기 위해 현재도 조합원들의 권익보호와 고용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 섬유·유통·건설노동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책임 있는 산별연맹이 되도록 항상 열린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 연맹의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많은 정보와 소중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국섬유·유통·건설노동조합연맹
위 원 장 오 영 봉